오늘은 세월호 참사 11주기였습니다. 단원고 학생 및 교사분들의 영혼을 기리고 다시는 같은 사건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며 학생자치회에서 온라인 추모관에 학급별 대표메세지로 작성하는 추모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25 세월호 온라인 추모행사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단원고 학생 및 교사 분들이 부디 편히 쉬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작성자 : 윤도현
작성시각 : 2025-04-16 21:34:23
조회수 :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