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면 대변을 보아야 할 때가 있기 마련이죠. 그런데 대변을 보고 나서 물을 내리는 걸 누르면 수압이 너무 약해서 잘 안내려 갑니다. 그래서 3학년 측 남자 화장실 변기를 열기가 두렵습니다. 오곡 라떼 같은게 생성이 되는데 너무 끔찍해요. 그리고 대변을 보고 물을 내릴 때 와 이게 진짜 안 내려가겠다 싶을 때가 있습니다. 진심 1분 동안 눌렀는데 휴지가 결국에는 변기 내부에서 다 갈려가지고 겨우 내려가는데 진짜 너무 물 내리는게 두려워요. 특히 비데 칸은 변기물이 계곡에 흐르는 물처럼 졸졸졸졸 내려가는데 이 점을 특히 보완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