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3학년 측 남자 화장실 변기 수압 좀 고쳐주세요.

전남과학고등학교 학생회는 '학생이 물으면 학교가 답한다'는 철학을 지향합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모여 20일 동안 50명 이상의 학생들이 추천한
청원 및 제안에 대해서는 학생회 관계자가 답하겠습니다.


청원인 : 3405 김우람

청원기간 : 36일째


현재 11명이 이 청원에 동의했습니다.


사람이라면 대변을 보아야 할 때가 있기 마련이죠. 그런데 대변을 보고 나서 물을 내리는 걸 누르면 수압이 너무 약해서 잘 안내려 갑니다. 그래서 3학년 측 남자 화장실 변기를 열기가 두렵습니다. 오곡 라떼 같은게 생성이 되는데 너무 끔찍해요. 그리고 대변을 보고 물을 내릴 때 와 이게 진짜 안 내려가겠다 싶을 때가 있습니다. 진심 1분 동안 눌렀는데 휴지가 결국에는 변기 내부에서 다 갈려가지고 겨우 내려가는데 진짜 너무 물 내리는게 두려워요. 특히 비데 칸은 변기물이 계곡에 흐르는 물처럼 졸졸졸졸 내려가는데 이 점을 특히 보완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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